PAPER

Dreamer: 상상 속에서 정책을 학습하다

Dream to Control: Learning Behaviors by Latent Imagination Danijar Hafner et al. · ICLR · 2020

한 줄 요약

Dreamer는 환경의 동역학을 잠재 공간(latent space) 에서 학습하는 월드 모델로, 상상(imagination) 속에서 정책을 학습해 표본 효율을 끌어올린다.

PlaNet에서 무엇이 바뀌었나

  • PlaNet의 RSSM 동역학을 그대로 쓰되, 매 스텝 CEM 계획 대신 actor-critic을 도입한다.
  • 잠재 상태에서 미래를 상상으로 펼치고, value를 통해 그래디언트를 흘려 정책을 학습한다.
  • 덕분에 추론 시 계획 탐색이 사라져 훨씬 빠르고 표본 효율적이다.

RSSM 복습

  • 결정적 상태: ht=f(ht−1,st−1,at−1)h_t = f(h_{t-1}, s_{t-1}, a_{t-1})
  • 확률적 상태: st∼p(st∣ht)s_t \sim p(s_t \mid h_t)

장기 의존성(결정적 경로)과 불확실성(확률적 경로)을 동시에 다룬다.

직접 적용하며 느낀 점

  • 표본 효율이 중요한 환경(실거래 데이터가 제한적)에서 상상 기반 학습이 유리하다.
  • 다만 Atari 대비 코인 트레이딩 환경에서는 비정상성(non-stationarity) 때문에 취약했다.

다음 단계: 이산 잠재 변수와 KL 밸런싱을 도입해 Atari를 정복한 DreamerV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