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er: 상상 속에서 정책을 학습하다
한 줄 요약
Dreamer는 환경의 동역학을 잠재 공간(latent space) 에서 학습하는 월드 모델로, 상상(imagination) 속에서 정책을 학습해 표본 효율을 끌어올린다.
PlaNet에서 무엇이 바뀌었나
- PlaNet의 RSSM 동역학을 그대로 쓰되, 매 스텝 CEM 계획 대신 actor-critic을 도입한다.
- 잠재 상태에서 미래를 상상으로 펼치고, value를 통해 그래디언트를 흘려 정책을 학습한다.
- 덕분에 추론 시 계획 탐색이 사라져 훨씬 빠르고 표본 효율적이다.
RSSM 복습
- 결정적 상태:
- 확률적 상태:
장기 의존성(결정적 경로)과 불확실성(확률적 경로)을 동시에 다룬다.
직접 적용하며 느낀 점
- 표본 효율이 중요한 환경(실거래 데이터가 제한적)에서 상상 기반 학습이 유리하다.
- 다만 Atari 대비 코인 트레이딩 환경에서는 비정상성(non-stationarity) 때문에 취약했다.
다음 단계: 이산 잠재 변수와 KL 밸런싱을 도입해 Atari를 정복한 DreamerV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