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 모델

논리 추론, 문제 풀이, 계획, chain-of-thought 계열 모델. 1 entradas · 8 reseñas (9 en 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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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개념 정리

강화학습의 근간 (10): LLM 시대의 강화학습 — RLHF에서 추론 모델까지

고전 강화학습의 부품들이 LLM에서 어떻게 재조립되는지를 하나의 지도로 잇는다 — 보상을 인간 선호에서 배우는 RLHF(Christiano→InstructGPT)와 그것이 사실상 1-스텝 밴딧 문제라는 관찰, RL을 수식 변형으로 제거한 DPO와 미명세를 고친 APO, 추론을 행동 공간으로 만든 chain-of-thought, 보상·가치의 세 형태인 ORM/PRM/GRM, 그리고 o1-like 훈련의 두 노선 — 검증 가능한 보상 위의 순수 RL(GRPO→R1→DAPO)과 결정 시점 탐색(rStar-Math의 MCTS) — 까지. 각 단계마다 (1)~(9)의 어느 개념이 재등장하는지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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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Reseñas de artículos

PAPER 자연어 처리 · 언어 모델

Chain-of-Thought: 중간 추론을 말하게 하면 능력이 창발한다

프롬프트의 few-shot 예시에 정답만이 아니라 정답에 이르는 중간 추론 단계를 함께 써 주면, 충분히 큰 언어 모델이 새 문제에서도 단계적 추론을 흉내 내며 산술·상식·기호 추론 성능이 뛰어오른다는 것을 보인 논문. 이 효과가 모델 규모에 대해 창발적으로 나타난다는 관찰과 함께, 이후 추론 모델 전체가 딛고 서는 "생각을 토큰으로 펼친다"는 기본 형식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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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강화학습 · Reasoning RL

DAPO: 추론 RL의 훈련 세부를 전부 공개하고 수술하다

o1·R1급 추론 RL의 은폐된 훈련 세부를 재현 가능하게 공개한 시스템 논문 — GRPO를 그대로 쓰면 부딪히는 네 가지 실패(엔트로피 붕괴, 무효 그래디언트 집단, 긴 응답의 신용 희석, 잘린 응답의 보상 잡음)를 Clip-Higher, Dynamic Sampling, 토큰 수준 손실, Overlong Reward Shaping으로 하나씩 수술해, Qwen2.5-32B로 AIME 2024 50점을 절반의 스텝으로 달성하고 코드·데이터·알고리즘 전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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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강화학습 · Reasoning RL

DeepSeekMath: critic을 집단 평균으로 대체하다 — GRPO

Common Crawl에서 캐낸 120B 토큰의 수학 코퍼스로 7B 모델을 사전학습해 수학 특화 오픈 모델의 기준을 올리고, PPO의 가치망(critic)을 "같은 문제에 대한 G개 응답의 집단 내 상대 보상"으로 대체한 GRPO(Group Relative Policy Optimization)를 제안한다. critic 메모리를 통째로 없애면서 MATH 51.7%를 달성한 이 알고리즘이 이후 R1과 오픈소스 추론 RL 전체의 기본 최적화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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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강화학습 · Reasoning RL

DeepSeek-R1: 검증 가능한 보상만으로 추론이 창발하다

베이스 모델에 SFT 없이 규칙 기반 정오·형식 보상만으로 GRPO를 돌린 R1-Zero에서, 긴 chain-of-thought와 자기 검증·반성이 학습 과정에서 저절로 자라나는 것(aha moment)을 보인다 — AIME pass@1 15.6%에서 71.0%까지. 가독성 문제를 고치기 위해 콜드스타트 SFT와 다단계 파이프라인을 얹은 R1은 o1급 성능에 도달했고, 그 추론을 소형 모델로 증류한 체크포인트까지 공개해 o1-like 훈련의 공개 레시피가 된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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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강화학습 · Reasoning RL

Generative Verifiers: 보상 모델링을 다음 토큰 예측으로 — GRM

판별식 분류기로 학습되던 검증자를 "이 풀이가 맞는가? Yes/No"의 다음 토큰 예측으로 재정식화한다 — 그 순간 검증자가 LLM의 모든 능력을 상속한다. 지시 튜닝과의 결합, 검증 자체에 대한 chain-of-thought(GenRM-CoT), 여러 검증 추론에 대한 다수결로 추론 시점 컴퓨트를 검증에도 투입하는 것까지 — 판별식 RM·LLM-as-a-Judge·자기검증을 일관되게 넘어서며 생성형 보상 모델(GRM) 노선을 연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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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강화학습 · Reasoning RL

Let's Verify Step by Step: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보상을 — PRM

추론 풀이의 최종 답 정오만 감독하는 ORM과 각 추론 단계의 타당성을 감독하는 PRM을 MATH 벤치마크에서 정면 비교해, 과정 감독이 유의미하게 강력함을 보인다(best-of-1860 기준 PRM 78.2% vs ORM 72.4% vs 다수결 69.6%). 단계 라벨 80만 개의 PRM800K 공개, 라벨링 효율을 높이는 능동 학습, "정렬 관점에서도 과정 감독이 낫다"는 논증까지 — 추론에 대한 밀한 신용 할당의 기준점이 된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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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강화학습 · Reasoning RL

rStar-Math: 작은 모델 + MCTS — 알파고 제로의 루프가 수학 추론으로

1.5B~7B급 소형 모델이 MCTS 기반 깊은 사고(deep thinking)로 o1급 수학 추론에 도달함을 보인다 — 각 추론 단계에 파이썬 코드를 붙여 실행 검증하는 code-augmented CoT로 MCTS 롤아웃의 단계별 품질을 보증하고, MCTS의 Q값을 점수 라벨이 아니라 선호쌍으로 바꿔 과정 선호 모델(PPM)을 학습하며, 정책과 PPM을 4라운드에 걸쳐 상호 진화시킨다. Qwen2.5-Math-7B가 MATH 58.8→90.0%, AIME 53.3%로 o1-preview를 넘어선, 탐색 노선의 대표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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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강화학습 · Reasoning RL

Training Verifiers (GSM8K): 생성이 못 미더우면 검증자를 세워라 — ORM의 원점

초등 수학 문장제 벤치마크 GSM8K를 공개하고, 생성기를 키우는 대신 생성된 풀이의 정답 여부를 판별하는 검증자(verifier)를 따로 학습해 테스트 시 다수의 후보 풀이 중 최고 점수를 고르는 방법을 제안한다. 검증 기반 선택이 파인튜닝만 한 30배 큰 모델과 맞먹는 효과를 낸다는 것 — 결과 기반 보상 모델(ORM)과 test-time compute 스케일링의 원점이 된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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