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Gradient

블로그 2편 · 논문 리뷰 5편 (총 7편)

POST

블로그 글

POST 개념 정리

강화학습의 근간 (7): Policy Gradient — REINFORCE에서 자연 그래디언트, TRPO, PPO까지

가치를 거치지 않고 정책을 직접 최적화하는 갈래를 수식의 계보로 따라간다 — policy gradient 정리와 REINFORCE, baseline과 advantage로 분산을 깎는 과정, "파라미터 공간의 거리 ≠ 정책 공간의 거리"라는 문제의식에서 나온 natural policy gradient와 Fisher 정보 행렬(KL의 2차 근사), 그것을 제약 최적화로 실용화한 TRPO, 그리고 2차 계산을 클리핑 하나로 대체해 표준이 된 PPO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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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논문 리뷰

PAPER 강화학습 · Planning & Search

AlphaGo: 학습된 사전으로 폭을, 학습된 평가로 깊이를 자르다

인간 기보로 지도학습한 정책망(탐색 폭 축소)과 self-play 정책 그래디언트로 강화한 정책망이 만든 데이터로 학습한 가치망(탐색 깊이 절단), 그리고 빠른 롤아웃 정책을 비동기 MCTS 하나에 조립한 시스템. 유럽 챔피언 판 후이를 5-0으로 꺾어 "바둑은 10년 이르다"던 예측을 무너뜨렸고, 지도학습·강화학습·탐색이 한 파이프라인으로 통합될 수 있음을 보인 설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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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강화학습 · Policy Optimization

Natural Policy Gradient: 파라미터의 거리가 아니라 분포의 거리로

정책 그래디언트의 최급상승 방향을 유클리드 계량이 아니라 Fisher 정보 행렬이 정의하는 분포 공간의 계량으로 다시 정의한다. 자연 그래디언트가 compatible function approximation의 가중치와 정확히 일치한다는 정리, 그리고 그 방향이 "조금 나은 행동"이 아니라 "greedy 최적 행동" 쪽을 가리킨다는 분석으로, 이후 TRPO·PPO로 이어지는 신뢰 영역 계보의 이론적 출발점이 된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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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강화학습 · Policy Optimization

TRPO: 단조 개선이 보장되는 보폭만큼만 정책을 움직여라

옛 정책의 데이터로 새 정책을 평가하는 surrogate objective가 진짜 목적 함수를 KL 발산 페널티만큼의 오차 안에서 하한한다는 부등식을 증명하고, 이를 "평균 KL ≤ δ 제약 하의 surrogate 최대화"라는 실용 알고리즘으로 완화한다. 켤레 그래디언트와 라인 서치로 신경망 정책에서도 natural gradient 방향을 계산해, 보행 제어와 Atari에서 단조에 가까운 안정적 학습을 보인 신뢰 영역 계보의 완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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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강화학습 · Policy Optimization

REINFORCE: 정책 그래디언트의 원전 — 보상 × 로그확률의 기울기

확률적 유닛을 가진 신경망에서 Δw = α(r − b)·∂ln g/∂w 형태의 갱신이 기대 보상의 그래디언트를 편향 없이 따라감을 증명한다. baseline의 무편향성, 에피소드 확장, 가우시안 유닛(연속 행동)까지 — 정책 그래디언트와 그 분산 축소 장치들의 수학적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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